2023년 11월 1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지현 17점 7리바운드, 하나은행 79-65 신한은행
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79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3, Q2 14-19, Q3 15-22, Q4 20-15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2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0점, 하나은행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0-15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지현은 29분 1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2분 2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엄서이는 12분 1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4개(10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30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신지현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인영(32분 27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5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다연은 24분 4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22분 4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장은혜는 14분 1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5개 중 24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이다연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29분 40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인영으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4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하나은행
1쿼터1623
2쿼터1419
3쿼터1522
4쿼터2015

최대 리드 19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9점 · 3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신한은행 65점 · 35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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