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19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92-78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92-7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23, Q2 21-13, Q3 23-19, Q4 24-23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5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4점, 신한은행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4-23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9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27분 1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7분 2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27분 5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33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38개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4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5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26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37분 2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78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구슬은 35분 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9개(7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7분 4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다연은 19분 4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9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6%를 차지했습니다. 구슬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2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7분 4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박지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명관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0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4 | 23 |
| 2쿼터 | 21 | 13 |
| 3쿼터 | 23 | 19 |
| 4쿼터 | 24 | 23 |
최대 리드 14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92점 · 32리바운드 · 26어시스트 / 신한은행 78점 · 27리바운드 · 2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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