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11월 2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배혜윤 24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78-59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8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5, Q2 21-16, Q3 27-14, Q4 19-14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2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7점, 신한은행의 Q2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9-14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29분 28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0개(50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3분 1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17분 41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3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5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3분 14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9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8분 14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8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31분 4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19분 48초를 뛰며 야투 시도 없이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3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8분 1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해란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삼성생명이 19점 차로 끝냈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1115
2쿼터2116
3쿼터2714
4쿼터1914

최대 리드 19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8점 · 38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신한은행 59점 · 2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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