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12월 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지현 21점 3리바운드, 하나은행 78-51 신한은행
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78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6, Q2 21-12, Q3 21-22, Q4 15-1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2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1점, 신한은행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5-1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지현은 34분 3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1분 2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6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1분 2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8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6%를 차지했습니다. 신지현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0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예림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지현(34분 30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1점에 그치며 2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3분 35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7개(3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34분 1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4분 5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17개로 성공률 27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1개(5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구슬(34분 1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2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지현으로 +2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7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하나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2116
2쿼터2112
3쿼터2122
4쿼터151

최대 리드 27점(하나은행), Q4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8점 · 36리바운드 · 24어시스트 / 신한은행 51점 · 3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