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현 19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68-65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8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26, Q2 10-13, Q3 7-12, Q4 25-17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9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5점, 우리은행의 Q1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5-17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현은 37분 1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0분 1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3분 3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6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현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37분 1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5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진영은 39분 5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24분 3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다연은 23분 4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4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6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진영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진영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계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39분 5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
김진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두나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26 |
| 2쿼터 | 10 | 13 |
| 3쿼터 | 7 | 12 |
| 4쿼터 | 25 | 17 |
최대 리드 11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8점 · 30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신한은행 65점 · 34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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