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12월 1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27점 10리바운드, 우리은행 72-52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2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22, Q2 14-22, Q3 7-17, Q4 12-11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4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19점, 우리은행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2-11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17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5분 9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7개(3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29분 2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6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17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2점에 그치며 20점 차로 밀렸습니다. 구슬은 26분 3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24분 5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2분 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19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구슬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계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9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34분 5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
김단비, 박지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현으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0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우리은행
1쿼터1922
2쿼터1422
3쿼터717
4쿼터1211

최대 리드 21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2점 · 4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신한은행 52점 · 35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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