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수아 12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67-59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67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2, Q2 14-11, Q3 12-21, Q4 20-15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5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1점, KB스타즈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5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조수아는 24분 3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신이슬은 31분 4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24분 1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1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4%를 차지했습니다. 조수아는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이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5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8분 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59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지수는 32분 5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6분 1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4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17분 2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1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2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수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3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6분 1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4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9개 더 범했습니다.
박지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2 |
| 2쿼터 | 14 | 11 |
| 3쿼터 | 12 | 21 |
| 4쿼터 | 20 | 15 |
최대 리드 12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7점 · 30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B스타즈 59점 · 4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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