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12월 2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소니아 21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69-65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9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20, Q2 21-11, Q3 10-15, Q4 19-1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0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1점, 삼성생명의 Q1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9-19로 맞섰습니다.

신한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4분 5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25분 1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8분 5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5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진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4분 5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5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1분 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신이슬은 32분 1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25분 4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이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9개(5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6분 3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구슬로 +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4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920
2쿼터2111
3쿼터1015
4쿼터1919

최대 리드 9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9점 · 31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5점 · 36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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