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유림 15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56-51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56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2, Q2 14-13, Q3 21-12, Q4 7-14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8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1점, 하나은행의 Q4 1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4-7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5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유림은 34분 2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2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0분 4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1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강유림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이슬(36분 3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1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1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4분 12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애나는 24분 1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17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5분 16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유림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2 |
| 2쿼터 | 14 | 13 |
| 3쿼터 | 21 | 12 |
| 4쿼터 | 7 | 14 |
최대 리드 12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56점 · 3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하나은행 51점 · 34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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