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년 1월 1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소니아 12점 15리바운드, 신한은행 43-35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43-3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7, Q2 4-10, Q3 9-12, Q4 8-4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7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14점, 신한은행의 Q1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8-4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4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8분 2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태연은 22분 25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6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36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19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소니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8분 21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35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3분 5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9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32분 4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1개(10%) 3점을 올렸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24분 5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13개로 성공률 24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주연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5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4분 4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2% 대 2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0개 앞섰습니다.

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소니아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78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1417
2쿼터410
3쿼터912
4쿼터84

최대 리드 12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43점 · 4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35점 · 2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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