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현 24점 16리바운드, 우리은행 61-50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1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5-8, Q2 11-15, Q3 15-12, Q4 10-15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5점, 신한은행의 Q2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5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현은 37분 2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5개(2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33분 45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19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현은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37분 2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0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계리는 27분 2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7개(8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6분 4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31분 4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18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강계리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6분 41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2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박지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현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1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5 | 8 |
| 2쿼터 | 11 | 15 |
| 3쿼터 | 15 | 12 |
| 4쿼터 | 10 | 15 |
최대 리드 17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1점 · 36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한은행 50점 · 3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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