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아나 스미스 21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65-58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65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24, Q2 24-10, Q3 16-16, Q4 9-15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4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4점, 삼성생명의 Q1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5-9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29분 3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4개(2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2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8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5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4분 1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6분 3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1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6분 5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3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키아나 스미스로 +2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9 | 24 |
| 2쿼터 | 24 | 10 |
| 3쿼터 | 16 | 16 |
| 4쿼터 | 9 | 15 |
최대 리드 15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5점 · 38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하나은행 58점 · 3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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