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10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63-58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63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6, Q2 18-14, Q3 14-10, Q4 13-18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6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18점, 신한은행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8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5분 1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7분 1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24분 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4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7분 4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8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5분 38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29분 1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태연은 23분 5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4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5분 3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주연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6 |
| 2쿼터 | 18 | 14 |
| 3쿼터 | 14 | 10 |
| 4쿼터 | 13 | 18 |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Q4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3점 · 35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58점 · 28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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