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이슬 13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70-61 우리은행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70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6, Q2 21-12, Q3 14-22, Q4 11-9, X1 2-11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4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21점, 삼성생명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삼성생명이 11-2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이슬은 33분 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42분 3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8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6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신이슬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이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42분 3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1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42분 24초를 뛰며 야투 25개 중 12개(4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변하정은 42분 3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2분 4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5개 중 24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3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4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5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2분 43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김단비, 이해란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유림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4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6 |
| 2쿼터 | 21 | 12 |
| 3쿼터 | 14 | 22 |
| 4쿼터 | 11 | 9 |
| 연장 | 2 | 11 |
최대 리드 9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0점 · 4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우리은행 61점 · 34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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