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인영 15점 5리바운드, 하나은행 61-57 신한은행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61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8, Q2 17-16, Q3 13-7, Q4 9-10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4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18점, 하나은행의 Q1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0-9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인영은 38분 1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소희는 27분 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5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3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인영(38분 12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7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6분 4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9분 5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23분 1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7개(4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6분 40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소희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하나은행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28 |
| 2쿼터 | 17 | 16 |
| 3쿼터 | 13 | 7 |
| 4쿼터 | 9 | 10 |
최대 리드 10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1점 · 28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신한은행 57점 · 31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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