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21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78-71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8-7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1, Q2 20-23, Q3 20-19, Q4 14-15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4-3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0점, 우리은행의 Q2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5-14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29분 4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10개(8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5분 2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15분 45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30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35분 2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71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24분 1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29분 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7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2분 1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7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주연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2분 1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박지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21 |
| 2쿼터 | 20 | 23 |
| 3쿼터 | 20 | 19 |
| 4쿼터 | 14 | 15 |
최대 리드 7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8점 · 3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삼성생명 71점 · 27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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