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17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67-60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67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23, Q2 9-15, Q3 21-14, Q4 16-15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8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1점, 삼성생명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6-15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7개(88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신이슬은 37분 2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4분 2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7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2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9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이슬(37분 2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0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진영은 31분 52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5개(2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4분 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26분 3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1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진영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계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0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4분 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키아나 스미스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23 |
| 2쿼터 | 9 | 15 |
| 3쿼터 | 21 | 14 |
| 4쿼터 | 16 | 15 |
최대 리드 15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7점 · 38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신한은행 60점 · 30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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