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현 32점 10리바운드, 우리은행 94-75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94-7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23, Q2 24-8, Q3 27-25, Q4 20-19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7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7점, 신한은행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0-19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9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현은 31분 5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3분 5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22분 4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9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33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현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5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31분 5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75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태연은 18분 2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4개(100%) 9점을 올렸습니다. 고나연은 16분 5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20분 2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7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김태연은 팀 득점의 1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태연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진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2개(6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26분 3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8개 앞섰습니다.
박지현, 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1개를 시도해 3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현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9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23 |
| 2쿼터 | 24 | 8 |
| 3쿼터 | 27 | 25 |
| 4쿼터 | 20 | 19 |
최대 리드 19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1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94점 · 45리바운드 · 23어시스트 / 신한은행 75점 · 27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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