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진영 12점 16리바운드, 신한은행 73-55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3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21, Q2 15-13, Q3 8-28, Q4 18-11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18점, 신한은행의 Q3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2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8-11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진영은 38분 3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혜미는 22분 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22분 2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3개(2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6개 중 26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36개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9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진영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9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진영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진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38분 33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5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인영은 32분 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25분 4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고서연은 23분 4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1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인영(32분 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4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
양인영, 김진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진영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2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은 1승 4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21 |
| 2쿼터 | 15 | 13 |
| 3쿼터 | 8 | 28 |
| 4쿼터 | 18 | 11 |
최대 리드 25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2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3점 · 49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하나은행 55점 · 4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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