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해란 15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60-56 우리은행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60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6, Q2 13-13, Q3 18-16, Q4 8-15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0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18점, 삼성생명의 Q1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5-8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해란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33분 3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33분 4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6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11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33분 1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7분 4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3개(2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1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7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4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이샘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7분 4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0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최이샘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명관으로 +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6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5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6 |
| 2쿼터 | 13 | 13 |
| 3쿼터 | 18 | 16 |
| 4쿼터 | 8 | 15 |
최대 리드 4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0점 · 27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우리은행 56점 · 37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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