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현 27점 11리바운드, 우리은행 70-57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0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1, Q2 18-15, Q3 19-17, Q4 15-14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19점, 삼성생명의 Q3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5-14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현은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10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32분 1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현은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7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4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7분 1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2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팀 득점의 4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주연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키아나 스미스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박지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7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2패로 앞섰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6경기는 5승 1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1 |
| 2쿼터 | 18 | 15 |
| 3쿼터 | 19 | 17 |
| 4쿼터 | 15 | 14 |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0점 · 31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삼성생명 57점 · 28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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