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년 3월 16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지현 21점 8리바운드, 우리은행 67-42 삼성생명
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7-4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4-27, Q2 16-9, Q3 8-16, Q4 14-15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2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6점, 우리은행의 Q1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2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5-14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현은 35분 2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10개(7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31분 5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48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9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현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개를 시도해 2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5분 4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42점에 그치며 2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유림은 36분 2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0분 2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6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17분 4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17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2%를 차지했습니다. 강유림은 팀 득점의 4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2개(2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6분 2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2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2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10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9경기에서 우리은행이 7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6경기는 5승 1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우리은행
1쿼터427
2쿼터169
3쿼터816
4쿼터1415

최대 리드 25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23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7점 · 2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42점 · 25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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