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소니아 17점 10리바운드, BNK 썸 69-64 삼성생명
BNK 썸이 삼성생명을 69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BNK 썸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5, Q2 22-15, Q3 21-19, Q4 11-15입니다. 홈 팀 BNK 썸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BNK 썸이 37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BNK 썸의 Q2 22점, 삼성생명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5-11로 가져갔습니다.
BNK 썸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8분 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안혜지는 37분 56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1개(5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소니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6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소희(38분 2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4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0분 4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22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29분 2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1분 3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7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유림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5분 50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5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수아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BNK 썸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BNK 썸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5 |
| 2쿼터 | 22 | 15 |
| 3쿼터 | 21 | 19 |
| 4쿼터 | 11 | 15 |
최대 리드 9점(BNK 썸)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BNK 썸 69점 · 3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삼성생명 64점 · 24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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