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안 17점 10리바운드, 하나은행 75-57 삼성생명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75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7, Q2 18-32, Q3 17-13, Q4 3-13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9-3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19점, 하나은행의 Q2 3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3-3으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진안은 33분 2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고서연은 20분 1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6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3분 3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1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4%를 차지했습니다. 진안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진안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정예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개를 시도해 2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진영(37분 1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7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29분 1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29분 4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1분 4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0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주연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3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3분 5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
진안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진영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2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하나은행이 18점 차로 끝냈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7 |
| 2쿼터 | 18 | 32 |
| 3쿼터 | 17 | 13 |
| 4쿼터 | 3 | 13 |
최대 리드 18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5점 · 29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삼성생명 57점 · 27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