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안 21점 12리바운드, 하나은행 70-56 신한은행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70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9, Q2 23-15, Q3 17-19, Q4 11-13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2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3점, 신한은행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3-11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진안은 34분 5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9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1분 3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6점을 올렸습니다. 정현은 15분 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진안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진안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인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진안(34분 5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6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이슬은 19분 2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홍유순은 27분 1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12분 5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신이슬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타니무라 리카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타니무라 리카(28분 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0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진안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시다 유즈키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9 |
| 2쿼터 | 23 | 15 |
| 3쿼터 | 17 | 19 |
| 4쿼터 | 11 | 13 |
최대 리드 18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0점 · 29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신한은행 56점 · 39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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