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해란 16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74-69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4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8, Q2 19-17, Q3 23-25, Q4 16-9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35-35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3점, 신한은행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6-9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해란은 38분 3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6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5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21점을 올렸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30분 5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3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8분 3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9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지영은 32분 1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32분 4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신이슬은 23분 5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9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영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두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5개(4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지현(33분 4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2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유림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3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8 |
| 2쿼터 | 19 | 17 |
| 3쿼터 | 23 | 25 |
| 4쿼터 | 16 | 9 |
최대 리드 5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4점 · 41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신한은행 69점 · 26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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