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은 19점 12리바운드, 하나은행 61-58 신한은행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61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2, Q2 14-22, Q3 9-10, Q4 17-17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4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18점, 하나은행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7-17로 맞섰습니다.
하나은행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정은은 32분 2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7분 2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7분 7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인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인영(37분 2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8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경은은 32분 3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3분 5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8분 46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1개(50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2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6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구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지현(33분 5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양인영, 김정은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구슬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9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하나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2 |
| 2쿼터 | 14 | 22 |
| 3쿼터 | 9 | 10 |
| 4쿼터 | 17 | 17 |
최대 리드 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1점 · 37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신한은행 58점 · 2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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