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년 12월 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키아나 스미스 13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67-48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67-4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3, Q2 9-15, Q3 13-15, Q4 11-14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8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15점, 삼성생명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4-11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26분 3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2분 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최예슬은 23분 3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예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7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2분 1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48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하나는 10분 2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4분 5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27분 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17개로 성공률 27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하나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정예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1개(5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예림(31분 10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2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키아나 스미스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삼성생명
1쿼터1523
2쿼터915
3쿼터1315
4쿼터1114

최대 리드 19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7점 · 41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하나은행 48점 · 31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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