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경은 14점 6리바운드, 신한은행 62-48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62-4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2, Q2 21-10, Q3 15-15, Q4 12-11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5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1점, 하나은행의 Q3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2-11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경은은 33분 1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홍유순은 36분 4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6개(10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타니무라 리카는 34분 1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3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타니무라 리카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유순(36분 4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48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인영은 29분 5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21분 2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2분 1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18개로 성공률 29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소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9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예림(30분 2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2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홍유순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경은으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0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2 |
| 2쿼터 | 21 | 10 |
| 3쿼터 | 15 | 15 |
| 4쿼터 | 12 | 11 |
최대 리드 14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2점 · 40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하나은행 48점 · 3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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