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인영 10점 7리바운드, 하나은행 54-49 KB스타즈
하나은행이 KB스타즈를 54-4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6, Q2 18-12, Q3 15-17, Q4 8-14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1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18점, KB스타즈의 Q3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4-8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5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인영은 28분 56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4분 2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박소희는 30분 1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17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4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인영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예림(34분 25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49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37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송윤하는 23분 3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1개(14%) 3점을 올렸습니다. 나가타 모에는 28분 3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0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이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송윤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예은(37분 3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1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진영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3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6 |
| 2쿼터 | 18 | 12 |
| 3쿼터 | 15 | 17 |
| 4쿼터 | 8 | 14 |
최대 리드 13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54점 · 3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B스타즈 49점 · 36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