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유순 12점 14리바운드, 신한은행 57-43 우리은행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57-4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0-14, Q2 19-17, Q3 16-12, Q4 8-14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1-1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19점, 신한은행의 Q2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4-8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5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홍유순은 38분 3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신이슬은 22분 3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타니무라 리카는 27분 1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2개(2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18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홍유순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홍유순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타니무라 리카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유순(38분 32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43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미야사카 모모나는 29분 2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35분 5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민지는 30분 3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17개로 성공률 26%였습니다. 3점슛은 35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62%를 차지했습니다. 미야사카 모모나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미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개를 시도해 0개(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명관(35분 5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4% 대 2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
홍유순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지영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0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0 | 14 |
| 2쿼터 | 19 | 17 |
| 3쿼터 | 16 | 12 |
| 4쿼터 | 8 | 14 |
최대 리드 14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57점 · 44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우리은행 43점 · 30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