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안 16점 17리바운드, 하나은행 58-56 신한은행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58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0, Q2 10-13, Q3 9-8, Q4 22-15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3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2점, 신한은행의 Q1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2-15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5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진안은 36분 5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4분 4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시다 유즈키는 31분 5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1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진안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진안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진안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진안(36분 5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6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타니무라 리카는 35분 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1분 1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홍유순은 39분 3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0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타니무라 리카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홍유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타니무라 리카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유순(39분 39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진안, 타니무라 리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진안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4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하나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20 |
| 2쿼터 | 10 | 13 |
| 3쿼터 | 9 | 8 |
| 4쿼터 | 22 | 15 |
최대 리드 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58점 · 4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신한은행 56점 · 30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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