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1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해란 17점 12리바운드, 삼성생명 66-46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66-4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5, Q2 8-9, Q3 21-14, Q4 17-8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8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1점, 하나은행의 Q1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7-8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해란은 37분 1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30분 3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조수아는 28분 1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6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키아나 스미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7분 12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46점에 그치며 20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2분 4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2분 2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다현은 19분 4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18개로 성공률 29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시온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시온(34분 5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2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이해란, 양인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수아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2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0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2015
2쿼터89
3쿼터2114
4쿼터178

최대 리드 20점(삼성생명), Q4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6점 · 45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하나은행 46점 · 40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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