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니무라 리카 13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58-57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58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6, Q2 14-12, Q3 15-19, Q4 13-10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0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16점, 하나은행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3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5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타니무라 리카는 37분 1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38분 2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6분 3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19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타니무라 리카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타니무라 리카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4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이샘(38분 2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7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인영은 35분 4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2분 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시온은 37분 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4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소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7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시온(37분 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3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5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양인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경은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은 1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6 |
| 2쿼터 | 14 | 12 |
| 3쿼터 | 15 | 19 |
| 4쿼터 | 13 | 10 |
최대 리드 2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58점 · 26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하나은행 57점 · 41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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