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해란 19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87-61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87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0, Q2 17-13, Q3 28-15, Q4 23-23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6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8점, 신한은행의 Q4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23-23으로 맞섰습니다.
삼성생명은 8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해란은 34분 2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4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22점을 올렸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26분 4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33개로 성공률 57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히라노 미츠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4분 2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1점에 그치며 2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타니무라 리카는 26분 4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홍유순은 33분 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신이슬은 19분 5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1개(1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3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타니무라 리카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0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이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유순(33분 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7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해란으로 +3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8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0 |
| 2쿼터 | 17 | 13 |
| 3쿼터 | 28 | 15 |
| 4쿼터 | 23 | 23 |
최대 리드 26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7점 · 32리바운드 · 23어시스트 / 신한은행 61점 · 20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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