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은 20점 8리바운드, 하나은행 63-60 삼성생명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63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8, Q2 15-10, Q3 11-20, Q4 12-17, X1 8-5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2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17점, 삼성생명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X1는 하나은행이 8-5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4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6분 2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시다 유즈키는 36분 2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1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정예림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시온(39분 3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0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3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43분 2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조수아는 27분 2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3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8개(5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43분 2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4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
이해란, 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하나은행은 2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8 |
| 2쿼터 | 15 | 10 |
| 3쿼터 | 11 | 20 |
| 4쿼터 | 12 | 17 |
| 연장 | 8 | 5 |
최대 리드 14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3점 · 37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삼성생명 60점 · 38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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