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31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63-52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3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6, Q2 7-10, Q3 13-6, Q4 27-20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6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7점, 삼성생명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7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43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0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습니다. 이민지는 30분 5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스나가와 나츠키는 22분 55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0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4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1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성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7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4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2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1분 5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히라노 미츠키는 19분 1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33분 5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16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2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6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5분 2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1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3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민지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6 |
| 2쿼터 | 7 | 10 |
| 3쿼터 | 13 | 6 |
| 4쿼터 | 27 | 20 |
최대 리드 11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3점 · 21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삼성생명 52점 · 34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