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니무라 리카 22점 10리바운드, 신한은행 64-54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64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25, Q2 13-14, Q3 17-8, Q4 14-17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9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17점, 신한은행의 Q1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7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타니무라 리카는 34분 10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홍유순은 37분 3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0분 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타니무라 리카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홍유순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타니무라 리카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유순(37분 3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4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소희는 38분 4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시온은 30분 4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0분 4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19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박소희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9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소희(38분 49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타니무라 리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타니무라 리카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은 2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0 | 25 |
| 2쿼터 | 13 | 14 |
| 3쿼터 | 17 | 8 |
| 4쿼터 | 14 | 17 |
최대 리드 16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4점 · 41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하나은행 54점 · 3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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