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2월 1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아름 18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87-73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87-7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7-20, Q2 18-21, Q3 16-20, Q4 32-26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1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32점, 삼성생명의 Q4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32-2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8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아름은 34분 4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22분 4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9개(8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7분 49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34개로 성공률 55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김아름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아름(34분 42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73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홍유순은 37분 4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신이슬은 23분 1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26분 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3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홍유순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홍유순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홍유순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20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유순(37분 49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5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아름으로 +3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0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은 2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720
2쿼터1821
3쿼터1620
4쿼터3226

최대 리드 20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7점 · 29리바운드 · 23어시스트 / 신한은행 73점 · 2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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