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소니아 23점 8리바운드, BNK 썸 72-67 삼성생명
BNK 썸이 삼성생명을 72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BNK 썸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2, Q2 16-19, Q3 24-16, Q4 16-10입니다. 홈 팀 BNK 썸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1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BNK 썸의 Q3 24점, 삼성생명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BNK 썸이 16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BNK 썸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5분 34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23점을 올렸습니다. 안혜지는 39분 4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33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6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소니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39분 4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3분 1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5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6분 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조수아는 34분 5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6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6분 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BNK 썸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BNK 썸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22 |
| 2쿼터 | 16 | 19 |
| 3쿼터 | 24 | 16 |
| 4쿼터 | 16 | 10 |
최대 리드 9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BNK 썸 72점 · 27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67점 · 31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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