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12월 2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채은 11점 2리바운드, KB스타즈 70-46 하나은행

KB스타즈가 하나은행을 70-4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9, Q2 11-12, Q3 8-18, Q4 11-21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1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16점, KB스타즈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1-11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채은은 18분 2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수는 16분 2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12분 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30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이채은은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이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성수연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3개(3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28분 58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46점에 그치며 24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진영은 33분 2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24분 4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8점을 올렸습니다. 정현은 21분 4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0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진영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2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진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소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진영(33분 2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6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이슬로 +2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6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4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KB스타즈는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KB스타즈
1쿼터1619
2쿼터1112
3쿼터818
4쿼터1121

최대 리드 24점(KB스타즈), Q3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70점 · 35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하나은행 46점 · 4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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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해란 32점 12리바운드, 삼성생명 79-74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9-7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13, Q2 13-13, Q3 19-16, Q4 21-20, X1 17-1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6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1점, 신한은행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X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삼성생명이 17-12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해란은 43분 30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1개(5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2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29분 2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조수아는 25분 4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4개 중 27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하마니시 나나미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43분 3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74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이슬은 43분 40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히라노 미츠키는 23분 3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39분 3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7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신이슬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0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이슬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0개(5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이슬(43분 40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9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이해란, 신이슬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가와무라 미유키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3점이 나왔습니다.

X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913
2쿼터1313
3쿼터1916
4쿼터2120
연장1712

최대 리드 5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X1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9점 · 41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신한은행 74점 · 50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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