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12월 2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윤예빈 13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75-70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5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6, Q2 16-22, Q3 23-21, Q4 16-16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8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3점, 삼성생명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6-16으로 맞섰습니다.

삼성생명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윤예빈은 26분 2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4분 2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8분 4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6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윤예빈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유림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예빈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6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8분 4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70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홍유순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히라노 미츠키는 29분 3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6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홍유순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진영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히라노 미츠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1개(6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유순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
강유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0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수아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516
2쿼터1622
3쿼터2321
4쿼터1616

최대 리드 7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5점 · 36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신한은행 70점 · 30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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