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75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4, Q2 18-15, Q3 8-14, Q4 16-22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9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8점, 하나은행의 Q1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2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진안은 30분 34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소희는 29분 1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정현은 37분 3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8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4%를 차지했습니다. 진안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진안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소희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현(37분 3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7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해란은 30분 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8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26분 5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최예슬은 21분 1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0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해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0분 2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진안, 박소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진안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2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BNK 썸이 신한은행을 74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6, Q2 7-25, Q3 26-19, Q4 16-14입니다. 원정 팀 BNK 썸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BNK 썸이 41-1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6점, BNK 썸의 Q2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6-14로 가져갔습니다.
BNK 썸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8분 50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1개(6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1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소희는 35분 15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7개(3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30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4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8분 5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1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홍유순은 38분 5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7점을 올렸습니다. 미마 루이는 25분 1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히라노 미츠키는 23분 1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홍유순은 팀 득점의 1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진영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홍유순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유순(38분 5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안혜지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