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12점 14리바운드, 우리은행 70-55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0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5, Q2 9-30, Q3 17-9, Q4 18-16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5-2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18점, 우리은행의 Q2 3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2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8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29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민지는 22분 1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심성영은 15분 4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6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1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6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명관(37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5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미마 루이는 28분 1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27분 5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신이슬은 37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2개(1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19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미마 루이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미마 루이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홍유순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2개(6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이슬(37분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9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신이슬, 미마 루이, 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명관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2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15 |
| 2쿼터 | 9 | 30 |
| 3쿼터 | 17 | 9 |
| 4쿼터 | 18 | 16 |
최대 리드 25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2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0점 · 33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55점 · 4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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