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월 2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해란 23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62-60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62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9, Q2 15-10, Q3 17-19, Q4 12-14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1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17점, 삼성생명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4-12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해란은 32분 27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7개(3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26분 5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8분 4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1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주연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6분 5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0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36분 21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소희는 34분 1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4개(2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29분 2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1개로 성공률 29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진안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이지마 사키(36분 2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2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

진안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현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2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삼성생명
1쿼터1619
2쿼터1510
3쿼터1719
4쿼터1214

최대 리드 3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2점 · 3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60점 · 38리바운드 · 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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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니즈카 아야노 21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60-56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0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5, Q2 15-18, Q3 19-9, Q4 14-14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3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19점, 신한은행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4-14로 맞섰습니다.

우리은행은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오니즈카 아야노는 34분 2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9개(7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33분 2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35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0%를 차지했습니다. 오니즈카 아야노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6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이슬은 34분 38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2개(20%) 4점을 올렸습니다. 미마 루이는 36분 5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3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신이슬은 팀 득점의 4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지영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4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영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
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미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6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1215
2쿼터1518
3쿼터199
4쿼터1414

최대 리드 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0점 · 4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신한은행 56점 · 37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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