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월 2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해란 20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60-58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60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2, Q2 10-22, Q3 17-13, Q4 12-11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1점, 신한은행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2-11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해란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32분 2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8점을 올렸습니다. 가와무라 미유키는 28분 3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5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예빈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8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이슬은 38분 20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8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35분 4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미마 루이는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신이슬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진영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이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미마 루이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0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김진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윤예빈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2112
2쿼터1022
3쿼터1713
4쿼터1211

최대 리드 9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0점 · 2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58점 · 3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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