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해란 22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74-54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74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9, Q2 19-15, Q3 18-16, Q4 18-14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8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19점, 하나은행의 Q3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4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해란은 26분 5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9개(69%) 2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4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19분 4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6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아름(34분 4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4점에 그치며 2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진안은 32분 4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5분 2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24분 8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1개(50%)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0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진안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진안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진안(32분 4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2%였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진안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해란으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0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9 |
| 2쿼터 | 19 | 15 |
| 3쿼터 | 18 | 16 |
| 4쿼터 | 18 | 14 |
최대 리드 20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4점 · 33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54점 · 33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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