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20점 14리바운드, 우리은행 69-65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9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20, Q2 14-25, Q3 21-9, Q4 8-15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5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2점, 우리은행의 Q2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3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5-8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45초를 뛰며 야투 27개 중 9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22분 4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심성영은 25분 5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6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9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4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5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이슬은 36분 5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18분 3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32분 1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2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34개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5%를 차지했습니다. 신이슬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지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이슬(36분 5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1개 더 범했습니다.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심성영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4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20 |
| 2쿼터 | 14 | 25 |
| 3쿼터 | 21 | 9 |
| 4쿼터 | 8 | 15 |
최대 리드 9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3회, Q3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9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한은행 65점 · 29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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