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이지마 사키 24점 6리바운드, 하나은행 75-58 삼성생명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75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7, Q2 19-16, Q3 19-13, Q4 19-12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7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19점, 삼성생명의 Q1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9-12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32분 1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10개(9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정현은 29분 4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24분 3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9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2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진안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소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진안(35분 3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8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주연은 24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27분 5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가와무라 미유키는 20분 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2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이주연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아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주연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2분 11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진안으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하나은행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7 |
| 2쿼터 | 19 | 16 |
| 3쿼터 | 19 | 13 |
| 4쿼터 | 19 | 12 |
최대 리드 17점(하나은행), Q4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5점 · 36리바운드 · 25어시스트 / 삼성생명 58점 · 24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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