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4월 9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진안 12점 11리바운드, 하나은행 61-56 삼성생명
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61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0, Q2 13-19, Q3 16-17, Q4 14-10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1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18점, 삼성생명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4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진안은 33분 5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24분 3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37분 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2개(2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0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진안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이지마 사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이지마 사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이지마 사키(37분 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6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해란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23분 5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4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예빈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
진안, 이해란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소희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7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하나은행이 4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삼성생명
1쿼터1810
2쿼터1319
3쿼터1617
4쿼터1410

최대 리드 8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1점 · 37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삼성생명 56점 · 3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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